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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공파
제목 아산시 지사공파 집성촌을 소개 합니다
작성자 관리자 [2015-03-02 19: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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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기사_남창지사공_.pptx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신남리는 둔포면의 한 마을로 5개의 자연부락으로 나뉜다. 남창, 새남창, 신흥포, 명개, 냉정리 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래 아산군 삼북면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 구역 폐합에 따라, 신흥포, 남창리, 명포리, 신흥리, 냉정리, 신리를 병합하여 신리와 남창의 이름을 따서 신남리라 하여 아산군 둔포면에 편입되었다. 신남1리는 남창 마을이라고 불리는데 남창 마을은 세조5년(1459년)에 아산 땅을 갈라서 평택, 온양, 신창 세 고을로 나뉘어 붙이는데 이곳이 평택 땅이 되었다. 그 후 6년 만에 다시 복구되었으나 신남1리 는 창성할 창자를 사용 하였고, 평택고을에서 창고를 짓고 남쪽 창고라는 뜻으로 신남2리 는 창고가 있다하여 남창이 유래 되었다는 전언이다,
입향경위 는 1615년경 호신(16세) 아드님 필진(17세)의 부인이신 은진 송 씨께서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 에서 도형, 도교(18세) 두 아들님을 데리고 낙향을 하시어 도형(큰아들)은 법고(아산시 둔포면 신법리(보구리)에, 도교(작은아들)이 남창에서 정착을 하게 되었다,
남창의 원거주자는 언양 허 씨로 한 개의 성씨 밖에 없었으나 창녕성씨와 두 개의 성씨가 살게 되었으며, 6,25 직후 까지는 40여호 200여명이 거주 하였으나, 현재는 직장과 삶의 터전의 다변화로 16가구 40여명 거주하며 5대 (25세부터 29세)까지 살고 있다.
2007년도 3월 7일 신법리 산 4번지 4500여 평에 창녕성씨 지사공파 남창 대종공원묘원을 조성하였으며 묘지 입구에 창녕성씨 지사공파 남창대종공원묘원 표지 석을 세웠고,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 산 48번지에 모셔진 호신(16세) 사헌부 장령(현 검찰 지청장)과 필진(17세) 통덕랑/관직 묘소를 2007년 3월15일에 이장을 하였으며, 현제 합동산소 70여분포함 120여분의 조상묘소가 있다. 향후 계획은 납골묘원을 조성하여 10년 이상 지난 묘소는 납골묘원으로 안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0음력 10월15일을 조상님 시제일로 결정하고 매년 시제를 모시고 있으며 후대에 이르러 학자와 교육자 집안으로 박사가 6명, 교직에 많은 일가가 배출이 되어 사회에 봉사를 하고 있다.
자료제공 : 지사 찬성공파 26세 성백균
 
CAM02561.jpg
 
DSC05864.JPG
 
상세한 내역은 파일로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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