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제목 진안 옥천사에서치뤄진춘향제
작성자 관리자 [2019-04-16 01:38:00]
첨부파일
첨부된파일갯수 : 0

 

진안 옥천사에서 치뤄진 춘향제

 

2019414일 전북 진안군 동향면 어서각에서 독곡 성석린 선조를 기리는 제향이 있었다. 옥천사 어서각은 2016년 12월 28일 진안군 향토유적 유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되었고, 1402년 성석린에게 내린 왕지를 보관하기 위해 1800년대 건립된 건축물로, 보물 제746호 성석린 고신왕지가 소장되어 있다.

독곡은 조선건국에 공이 컸으며 특히 조선 최초의 한성부윤을 지내며 지금 수도서울의 틀을 세웠다, 특히 남산에 소나무를 심게한것과 오늘날까지도 상권의 중심이된 종로의 형태는 그때 틀이 잡힌 것이다, 당시 종로는 운종가라 불릴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제향에는 70여명의 종원들이 참석하였고, 홈페이지운영위원회에서도 2019년 두번째 선조님 답사및 워크샵으로 새벽에 집결하여 사당역을 출발였으며, 가는길에 지난 4월6일 독곡공파대차종중 선조설단 및 이장묘역에도 둘렀으며, 어서각 제향이 끝나고 촉촉한 봄비가 내려 대종간의 마음을 풍요롭게 해 주었다.

 

제향을 마치고 남원으로 이동하여 광한루에 부용당 선조의 선정비가 세워져 있는것을 확인하였고. 춘향전의 실제주인공인 성이성이 어린시절을 그곳에서 보내며 나온 소설임을 뒷바침을 해줄수있는 것이어서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다 열녀춘향전 사당에는 백년가약을 약속한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한다.





 

 

       더 자세한 내용과 사진은 아래블로그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yh5303/221514553451